핸드폰에 이상한게 많다...(그러니까 뒷북) 불펌질

 스마트폰 참 좋다. 디카급의 화질이라니 내부 용량도 절륜하다.

 그래서 전화질보다 장난질에 많이쓰이는....그래서 정체성에 혼란이 오지 않을까 걱정 조금 되기도...(그러니까 헛소리)


이하 죄다 뒷북인 사진들.










 죽고나서 그 안타까움에 더욱더 사랑받고있는 분 같다. 조금 슬프다.






 작년, 2010년 10월의 사진. 영화 재미있는게 의외로 많았다. 저 태국배우들도(가운데는 감독) 실제로 봐도 미남이었고.







 내 꺼는 아니다. 무단촬영. 생긴게 신기해서.






 2010년 지스타. 5000원으로 온갖 게임을 체험할 수 있었다. 솔직히 록맨 온라인에 많은 기대를 했었지만.........




 사인본 자랑. 그냥 찬양할란다. 이사람은 데뷔작 빼고는 필력이 괴물이다.(그러니까 빨리 다음권 내놔라고)















 전역하고 탱자탱자 놀다보니 어느새 핸드폰 메모리에 이런것들이........

 좋았으니 됐지 뭐....